전기, 수도, 가스 등 에너지 사용실태 진단
에너지 절감방안 및 온실가스 감축방법 제안

사천시가 오는 9월까지 탄소중립 생활실천을 위한 ‘2023년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컨설팅’을 실시한다.
시는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매년 추진해 오고 있는데, 올해는 가정 94곳을 선착순으로 모집해 컨설팅을 추진한다.
전문교육을 이수한 컨설턴트가 참여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기, 수도, 가스 등의 에너지 사용실태를 진단하고, 에너지 절감방안 및 온실가스 감축방법을 제안한다.
특히, 참여 가정에 에너지 절약을 위한 멀티탭을 지원하며 탄소중립포인트(에너지 분야) 가입을 유도해 감축에너지 비율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사천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 작성 후 팩스 또는 이메일(jm2003@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일상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중립생활 실천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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