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시설관리공단, 영인산자연휴양림 숲속 물놀이터 개장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영인산자연휴양림 숲속 물놀이터 개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개의 수영장과 매점, 평상, 탈의실, 야외샤워장 등
여름방학, 휴가철 맞은 가족 단위 이용객에게 인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용인원 하루 최대 400명 제한
전 구역 텐트 및 그늘막 설치, 야외취사, 선크림, 화장품 사용 금지
영인산자연휴양림 숲속 물놀이터
영인산자연휴양림 숲속 물놀이터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 오는 20일부터 영인산자연휴양림 숲속 물놀이터를 개장한다.

휴양림 물놀이터는 총 800㎡의 넓은 부지에 3개의 수영장과 매점, 평상, 탈의실, 야외샤워장 등의 편의시설을 갖춘 물놀이 시설로, 휴양림 숲속 맑은 공기를 마시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여름방학, 휴가철을 맞은 가족 단위 이용객에게 인기가 높다.

운영기간은 7월 20일부터 8월 21일까지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용인원이 하루 최대 400명으로 제한되므로, 이용 전 숲나들e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

또한, 공단은 영인산 수목원 산림교육장에서 목공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7월 20일부터 8월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목공체험을 통해 가족이 함께 나무로 곤충을 만들고 곤충에 대해 알아보는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참여 신청은 아산시 산림교육문화 홈페이지를 통해 손쉽게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산림과에 문의하면 된다.

이종민 이사장은 “이번 여름 영인산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모두의 안전과 쾌적한 이용을 위해 수영복과 수영모 착용 등 물놀이터 이용 및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바라며, 특히 가족 단위 이용객들은 보호자의 각별한 주의와 관심으로 안전사고 방지에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공단은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터 운영을 위해 지난 3일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한 바 있으며, 운영기간 동안 안전요원과 간호사를 배치하고, 전 구역 텐트 및 그늘막 설치, 야외취사, 선크림과 같은 화장품 사용을 금지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