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對馬島)는 한국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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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對馬島)는 한국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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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연합 성명서, ‘700년 전부터 우리 땅’

 
   
  ▲ 대마도.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해 대마도는 한국 땅이라는 주장이 나와......
http://ko.wikipedia.org
 
 

뉴라이트전국연합은 18일 성명서를 통해 “본래부터 대마도(일본어로 '쓰시마 섬')는 우리 땅”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최근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해 뉴라이트전국연합은 “후일 대한민국 침략의 발판으로 삼으려 하는 것”이라고 단언하고 “언젠가는 결국 일본의 청소년들과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은 서로 총칼을 겨누게 될 것”이라고 진단하면서 “700년 전부터 우리 땅”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만호(萬戶)벼슬 하사받은 대마도주 이종무의 정벌 내막”이라는 글에서 “우리 민족의 역사와 전통을 제대로 수호하지 못하고 우리 고유의 영토에 대한 지배와 경영을 효과적으로 처리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또 “그 결과 마침내 일본은 독도를 자신들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내용을 중학교 교육 지침으로 사용할 새 학습 사회과 해설서에 표기하므로 제국주의 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역사를 기만하는 영토탄찰 행위를 서슴없이 저지르기에 이르렀다”며 일본을 강하게 성토했다.

나아가 “이런 후안무치한 주장을 일본의 청소년들에게 서슴없이 가르치려는 이유는 후일 대한민국 침략의 발판으로 삼으려 하는 것”이라고 비판하고 “언젠가는 결국 일본의 청소년들과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이 서로 총칼을 겨누게 될 것”이라고 내다보면서 “이런 일본의 행위는 한-일간의 비극을 잉태하고 있는 일이며, 의도가 선명한 침략이라 할 것”이라며 강하게 규탄했다.

뉴라이트전국연합은 성명서에서 마지막으로 “▲ 독도는 당연한 우리 땅이므로 여기에 대한 새로운 언급은 필요 없다 ▲ 그러나 대마도는 임진왜란을 이후로 일본 땅이 되었다. 약탈(掠奪)된 것이다. 그러므로 아시아 역사에 우리 땅으로 명기(明記)되어 있는 대마도 문제에 대해 우리는 다시 한 번 대한민국 영토임을 주장한다. 그리고 이에 대한 교육을 우리 뉴라이트교사연합은 실시할 것이다 ▲ 일본이 중국과 체결한 간도협약 역시 무효이며, 북간도와 서간도 모두 대한민국 땅임을 천명(闡明)하고 이에 대한 교육도 병행(竝行)할 것”이라며 각오를 다짐했다.

한편 역사적으로 우리 영토는 백두산이 머리가 되고 태백산맥은 등뼈가 되며 영남의 대마(對馬)와 호남의 탐라(耽羅)를 양발로 삼는다고 명기한 해동지도는 물론이고, 대동여지도, 조선전도 등 조선시대 지도 대부분은 대마도를 우리 땅으로 표기하고 있다는 사실을 거명하기도 한다.

나아가 광복 이후 1949년 1월 이승만 초대 대통령은 신년기자회견을 열고 “대마도의 영유권”을 주장한 적이 있었으며, 1951년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초안 작성 과정에서 51년 4월 27일 미 국무부에 보낸 문서를 통해 대마도의 영유권을 돌려받아야 한다는 요구를 했으나 미국은 이를 거부한 바 있다.

또한, 2005년 3월 경남 마산시 의회는 당시 외교통상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대마도가 우리 영토임을 대내외에 각인시키고 영유권 확보를 목적으로 하며,1419년(세종1년) 이종무 장군이 대마도를 정벌하기 위해 마산포를 출발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6월19일 대마도의 날"의 조례 제정을 가결한 바 있다.

지난 7월 16일 한나라당 허태열 최고의원은 지도부 회의석상에서 이승만 대통령의 영유권 주장의 예와 B형 간염 유전자의 유사성을 예로 들며 대마도의 영유권을 주장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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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땅 2008-07-19 14:45:02
대마도 당연 한국 땅/대마도 당연 한국 땅/대마도 당연 한국 땅/대마도 당연 한국 땅/대마도 당연 한국 땅/대마도 당연 한국 땅/대마도 당연 한국 땅/대마도 당연 한국 땅/대마도 당연 한국 땅/대마도 당연 한국 땅/대마도 당연 한국 땅/대마도 당연 한국 땅/...........................................

선봉대 2008-07-19 14:57:09
뉴라이또, 일본과 전쟁터지면,
맨 앞에 선봉을 서라 !
전부 바람막이가 되어라!
그래야 니들 잘못 덮어진다.

이명박 2008-07-20 03:39:06
대마도 사람이 조선 벼슬을 하사 받았기에 대마도가 조선 땅이라고 하면,

명,청등 중국 왕조의 벼슬을 하사 받았던, 조선은 중국 땅이겠군요?

고지도 2008-07-20 08:09:14
독도·대마도 → 조선땅’ 18세기 古지도 발견

독도는 물론 대마도까지 우리 영토로 표기한 18세기때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고지도가 발견돼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사직동에서 피아노 악기점을 운영하는 이대성(48)씨는 조상들로부터 물려받아 보관해 온 고지도를 17일 오후 공개했다.

이씨가 공개한 지도는 당시 세계지도 격인 천하총도와 중국 전도, 전국 8도지도 등을 가로와 세로가 각각 33㎝ 크기의 한지에 인쇄한 뒤 모두 10장(총 길이 3.3m)을 이어붙인 두루마리 형태로 구성돼 있다. 이 가운데 강원도 지도에는 울릉도 바로 아래쪽에 독도를 우산(于山)으로 표기해 놓았으며 경상도 지도에는 부산 아래에 대마도(對馬島)가 포함돼 있다. 이씨는 “5대 선조 할아버지때부터 다양한 서책과 함께 이 지도가 전해져 그동안 집에서 보관해 왔다”며 “최근 고지도를 자세히 살펴보다 대마도가 우리땅으로 표기된 사실을 알게 돼 일본이 독도를 자신들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것을 반박하는 자료로 활용되길 기대하는 마음에서 공개했다”고 말했다.

이상태 전 국사편찬위원회 자료실장은 “이 지도는 조선시대 초에 처음 만들어져 계속 보충해 온 많은 지도 가운데 하나로 표기된 지명 등을 고려할 때 영조 때인 18세기에 목판본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3000여 종의 지도에는 독도가 모두 우리 영토로 표기돼 있으며 대마도는 행정력이 미치지는 못했지만 역사의식 속에서 조선의 땅으로 생각해 왔기 때문에 경상도 지도에 항상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다음은 이대성씨와의 일문일답.

―어떻게 이 지도를 보유하게 됐나.

“조상들이 학자집안이었다. 조선후기 대유학자인 우암 송시열(1607~1689)선생으로부터 상당량의 고서를 물려받았다는 말을 아버지로부터 전해 듣기도 했으나 이 지도는 18세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점을 고려할 때 그 이후에 조상께서 입수한 것으로 생각된다.”
―대마도가 우리나라 영토로 표기된 사실을 언제 알게 됐나.

“독도가 우리 영토로 표기된 것은 10여년 전부터 알고 있었다. 그러나 대마도가 포함된 것은 최근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으로 자세히 살펴보다 알게 됐다.”
―그동안 어디에 보관했나.

“서재의 상자속에 넣어 보관해 왔다.”
―이 지도가 역사적 가치가 있는 지도로 인정되면 기증할 의사가 있나.

“사본은 언제든지 기증할 의사가 있으나 원본은 기증하기가 어렵다.”

2008-09-20 13:12:05
저 아래 이상한 것이 말하지만 그것은 일말의 가치없는 것이고 독도는 물론 대마도는 한국 영토이다 이는 진한 번한 마한중 마한에 속했던 영토로 섬것들이 지얼하는 개소리는 그냥
개소리일뿐이다 저 열도 원숭이 상것들은 아마도 매일 그들의 정부가 거짓말을 짓걸이니 국민들 자체가 썪어가는 모양이다 대마도를 지들 땅이라고 우기고 있는것을 보면....
다시 말하지만 대마도는 엄연한 한국 고유 영토이고 일뽄은
대마도를 한국에 반환해야한다..어떻게 일뽄 본토에서130km
가넘고 한국 부산에서50km도 다 안되는 거리의 섬이 망국의
섬이될수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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