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 당연 한국 땅/대마도 당연 한국 땅/대마도 당연 한국 땅/대마도 당연 한국 땅/대마도 당연 한국 땅/대마도 당연 한국 땅/대마도 당연 한국 땅/대마도 당연 한국 땅/대마도 당연 한국 땅/대마도 당연 한국 땅/대마도 당연 한국 땅/대마도 당연 한국 땅/...........................................
독도는 물론 대마도까지 우리 영토로 표기한 18세기때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고지도가 발견돼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사직동에서 피아노 악기점을 운영하는 이대성(48)씨는 조상들로부터 물려받아 보관해 온 고지도를 17일 오후 공개했다.
이씨가 공개한 지도는 당시 세계지도 격인 천하총도와 중국 전도, 전국 8도지도 등을 가로와 세로가 각각 33㎝ 크기의 한지에 인쇄한 뒤 모두 10장(총 길이 3.3m)을 이어붙인 두루마리 형태로 구성돼 있다. 이 가운데 강원도 지도에는 울릉도 바로 아래쪽에 독도를 우산(于山)으로 표기해 놓았으며 경상도 지도에는 부산 아래에 대마도(對馬島)가 포함돼 있다. 이씨는 “5대 선조 할아버지때부터 다양한 서책과 함께 이 지도가 전해져 그동안 집에서 보관해 왔다”며 “최근 고지도를 자세히 살펴보다 대마도가 우리땅으로 표기된 사실을 알게 돼 일본이 독도를 자신들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것을 반박하는 자료로 활용되길 기대하는 마음에서 공개했다”고 말했다.
이상태 전 국사편찬위원회 자료실장은 “이 지도는 조선시대 초에 처음 만들어져 계속 보충해 온 많은 지도 가운데 하나로 표기된 지명 등을 고려할 때 영조 때인 18세기에 목판본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3000여 종의 지도에는 독도가 모두 우리 영토로 표기돼 있으며 대마도는 행정력이 미치지는 못했지만 역사의식 속에서 조선의 땅으로 생각해 왔기 때문에 경상도 지도에 항상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다음은 이대성씨와의 일문일답.
―어떻게 이 지도를 보유하게 됐나.
“조상들이 학자집안이었다. 조선후기 대유학자인 우암 송시열(1607~1689)선생으로부터 상당량의 고서를 물려받았다는 말을 아버지로부터 전해 듣기도 했으나 이 지도는 18세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점을 고려할 때 그 이후에 조상께서 입수한 것으로 생각된다.”
―대마도가 우리나라 영토로 표기된 사실을 언제 알게 됐나.
“독도가 우리 영토로 표기된 것은 10여년 전부터 알고 있었다. 그러나 대마도가 포함된 것은 최근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으로 자세히 살펴보다 알게 됐다.”
―그동안 어디에 보관했나.
“서재의 상자속에 넣어 보관해 왔다.”
―이 지도가 역사적 가치가 있는 지도로 인정되면 기증할 의사가 있나.
저 아래 이상한 것이 말하지만 그것은 일말의 가치없는 것이고 독도는 물론 대마도는 한국 영토이다 이는 진한 번한 마한중 마한에 속했던 영토로 섬것들이 지얼하는 개소리는 그냥
개소리일뿐이다 저 열도 원숭이 상것들은 아마도 매일 그들의 정부가 거짓말을 짓걸이니 국민들 자체가 썪어가는 모양이다 대마도를 지들 땅이라고 우기고 있는것을 보면....
다시 말하지만 대마도는 엄연한 한국 고유 영토이고 일뽄은
대마도를 한국에 반환해야한다..어떻게 일뽄 본토에서130km
가넘고 한국 부산에서50km도 다 안되는 거리의 섬이 망국의
섬이될수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