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세 부산공동의장, 국가원로회의 공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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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세 부산공동의장, 국가원로회의 공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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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세 국가원로회의 부산공동의장
조금세 국가원로회의 부산공동의장

조금세 국가원로회의 부산공동의장은 지난 30일 서울 영등포구 공군회관에서 개최된 국가원로회의 전국총회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조 의장은 코로나 펜데믹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난 2021년 11월 18일 국가원로회의 부산광역시 원로회의를 성공적으로 창립했고, 조기에 부산지역사회의 원로단체로써 위상을 확립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가원로회의는 입법, 사법부 수장 및 국무총리, 대장급 장성, 종교계 지도자, 언론사 대표 및 독립운동 단체 지도자와 시민단체 대표 등 33인이 1991년 7월 7일 서울 탑골공원에서  제2의 3・1운동 정신으로 새로운 정풍운동을 전개하고, 참신한 도덕국가 건설과 튼튼한 안보를 바탕으로 한 남북 자유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출범했다.

주요 인사로는 박충훈 전 대통령 권한 대행, 김정열, 유창순 전 국무총리 고흥문, 민관식 전 국회 부의장, 민복기, 이일규 전 대법원장, 안호상, 최규남, 윤천주 전 문교부 장관, 이형근 전 육군참모총장, 윤치영 전 공화장 의장, 이강훈 광복회장, 김수환 추기경, 서의현 조계종 총무원장, 한경직 목사, 김상만 동아일보사장, 방일영 조선일보사장 등 33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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