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네이버스 강원지역본부는 에이비티아시아의 기초화장품·의약외품 브랜드인 파파레서피와 ZEZU로부터 강릉 산불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고 1일(월) 밝혔다. 전달식은 에이비티아시아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굿네이버스 강원지역본부 박미경 본부장, 에이비티아시아 김한균 대표 외 직원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번 후원물품은 약 1억 원 상당으로, 파파레서피 스킨케어제품 2종과 ZEZU 위생용품 1종 약 3천여 개이며, 강릉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긴급구호 물품으로 전달됐다.
강원도 출신인 김한균 대표가 이끄는 에이비티아시아는 지난 2022년 강원도 동해안 산불피해 발생 때도 1억 원 상당의 긴급구호물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 사회와 연계한 기부 활동을 비롯해, 지역 기관 및 복지, 후원 단체를 통해 다양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박미경 굿네이버스 강원지역본부 본부장은 “산불피해 현장을 세심히 살피고 이재민 분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주셨다”며, “산불피해 가정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에이비티아시아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한균 에이비티아시아 대표는 “산불피해 이재민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굿네이버스와 함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강원지역본부는 국내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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