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용인명품전국가요제 성황리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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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용인명품전국가요제 성황리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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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에는 인천에서온 이승연씨,금상에는 제주도에서온 김아현 차지
제2회 용인명품전국가요제 참가자 전체사진

제2회 용인명품전국가요제가 지난 23일 동백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700여 명의 시민들과 참가자들의 열띤 경연을 펼친 가운데 성황리에 끝마쳤다.

이날 전국각지에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6명의 참가자들과 초대가수 미스트롯 한담희, 신인가수 정열, 트롯샛별 김유리, 전년도 1회 대상 수상자 김범규, 미스트롯2 윤태화의 공연과 관객들과 함께 어우려져 수준높은 경연의 장이 되었으며 많은 경품추첨으로 마무리 되었다.

이상일 용인특레시장은 서면 축사에서 “이 자리를 계기로 용인명품전국가요제가 앞으로 더욱 발전되길 바란다”면서 “시민들이 잠깐이나마 휠링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제2회 용인명품전국가요제 본선의 심사위원으로 인기작사가 이건우,작곡가겸음악감독 정기수, (재)국제모델협회이사장 안병천, (사)한국다중문화예술진흥회 우중식 사무총장 등이 참여했다. 

이날 경연결과 대상에 이승연(인천,25세), 금상에 김아현(제주,27세)양이 수상했고, 은상에는 김도영(용인,36세)씨, 동상에는 한지훈(서울,35세), 장려상에는 황성관(세종,43세), 기수(서울,39세) 인기상에는 김영재(안성,29세), 장성은(용인,26세) 씨 등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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