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2년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전국 교육청 가운데 3억 913만원(1.63%)을 구매해 구매 비율 부분에서는 3위, 구매 금액 부분은 1위를 차지했다. 보건복지부는 우선구매 확대 기여도에 따라 우선구매 비율 또는 구매 금액이 상위인 곳을 구매실적 우수기관으로 선정한다.
인천시교육청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확대를 위해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촉진계획 수립, 전문기관 연계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 등을 추진해 인식 개선과 구매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그 결과 2021년 1.37%, 2022년 1.63%로 2년 연속 의무구매 비율(1%)을 초과 달성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교육청 각 구성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확대를 계속 추진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모범적인 교육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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