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지원씨에 대한 내용의 보도를 보니까 참..
어이가 없네요..
당신 같으면 당신 아들을 이단이라고 하며 어느누가
동영상을 유포해서 모자이크 처리 하나도없이
방송에 보낸다고 하면 기분이 좋습니까 ?
인권 문제에 대해서도 그렇지만 그런 부모의 입장에서는
왜 생각을 안 해주냐 말입니다 .
아이들에 대한 문제를 방송에서도 모자라서
자기가 발행하는 현대종교 잡지 책에도 거론하면서 까지
그렇게 이단시하며 거론한다는 것은.. 참..
개념이 없는 짓 같내요 - - ;
지금 까지 자라온 아이들의 심리적인 그런 고통을 생각하니
참 마음이 아프네요..;
다른사람의 얼굴이 담긴 사진이나 동영상
아무대나 유포해도 인권침해 안되나요?
종교를 떠나서... 정말 무서운 대한민국이네요~
인권침해가 무죄라니..........쯧쯧쯧
아니면 탁지원씨가 돈이 많은가? ㅋㄷ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