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 ‘경인지역 학생처장협의회 제1차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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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경인지역 학생처장협의회 제1차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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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지역 대학 학생·교수·외부 전문가 멘토링 정보 교류…“위드코로나 시대 신입생들의 성공적 소프트랜딩 방안 함께 고민”

인하대학교는 최근 경기·인천지역 학생처장협의회 제1차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인하대학교 주관으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새내기 성공센터(First Year Success Center)를 주제로 한 이재욱 한국항공대학교 학생처장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경인지역 학생처장협의회 회원들이 제1차 세미나를 마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인지역 학생처장협의회 회원들이 제1차 세미나를 마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재욱 한국항공대학교 학생처장은 선배 멘토링, 지도교수 멘토링, 외부전문가 멘토링 등 재학생 3중 멘토링과 진로 캠프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운영사례 등을 소개했다.

경인지역 학생처장협의회는 특강 이후 성공적 멘토링을 위한 전담직원과 지원예산 규모, 학생 교육, 외부 전문가의 중요성 등을 논의했다.

경인지역 학생처장협의회는 34개 회원 대학으로 구성됐다. 전국학생처장협의회와 함께 학생 지도, 학생 복지, 장학금, 신입생 적응 프로그램, 총학생회 선거 등 학생 지원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관련 제도를 개선하는 데에 힘을 모으고 있다. 정태욱 인하대학교 학생지원처장이 회장직을 맡고 있다.

정태욱(인하대학교) 경인지역 학생처장협의회장은 “장기간 이어진 코로나19로 인해 학교생활에 익숙하지 않은 재학생들을 위해 여러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다양한 세미나를 개최해 경인지역 각 대학에서 빈틈없는 학생 지원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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