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농업기술센터, 특산자원 '로컬 밀키트' 사업장 구축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시농업기술센터, 특산자원 '로컬 밀키트' 사업장 구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재수)는 2023년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농·특산물을 활용한 로컬 밀키트 사업장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에, 다음 달 1일까지 특산자원 융복합 로컬 밀키트 사업장 및 판매장 신청·접수를 받는다.

사업장은 총사업비 4억8천5백만 원을 투입해 총 3개를 구축할 계획이며, 시설보수 및 기계장비 구축을 지원한다.

판매장은 총사업비 7천5백만 원을 투입해 지난해 개발한 토토米원주빵 판매장 3개소와 로컬 밀키트 판매장 2개소 등 총 5개소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원주 대표 관광특산품인 토토米원주빵 판매장은 지역 빵집. 카페를 포함한 판매를 희망하는 매장의 신청을 받아 지원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 특산자원을 활용한 만큼 지역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