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앤씨테크놀로지(대표이사 박창일)가 초미세공정의 아크감지SoC(시스템온칩)을 기반한 아크감지 모듈, 제품, 시스템을 2023 CES에 출품한다고 밝혔다. CES는 2023년 1월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최대 IT, 가전 전시회로서, 아이앤씨는 이 전시회에서 전기안전 등 산업전반에 적용가능한 “아크센서기술을 활용한 첨단 아크차단솔루션”을 세계무대에 선보인다.
금번 아이앤씨가 출품한 아크감지솔루션은 센싱용 반도체, 통신 및 전기분야 기술이 융합〮집적된 첨단 솔루션으로서 전기전력 분야뿐 아니라 가전, 통신, 안전 분야 등 산업 전반에 걸쳐 그 응용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앤씨는 전기전력센서, 아크감지센서, 가스센서 등의 다양한 센서기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바, 이번 CES를 통해 세계 유수기업들과 다양한 사업협력 관계를 모색할 예정이다. 또한 회사는 기존의 교류(AC)용 아크감지 센서뿐 아니라,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직류(DC)용 아크감지센서 분야에 대하여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앤씨는 아크센서기술관련, 최근 아크 및 누전 감지 용 SoC(제품명 : A3000) 를 세계최초로 초미세CMOS 공정으로 제작하여 발표 하였고, 차세대 “A5000” SoC 도 개발중이다. 또한 2001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에너지기술평가원이 관리하는 “에너지시설 안전진단 및 위험예측 안전기술 개발사업”의 주관기관으로서 활동하면서 에너지안전관련 기술개발뿐 아니라 “고정밀 고속도 차단기의 안전기준” 법제화에 대한 노력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아이앤씨의 아크감지 모듈은 자체제품 과 협력제품으로 국내 아크차단기 시장을 중심으로 확대보급하고 있으며, 회사의 자체개발 Wi-Fi 칩(제품명 : WF6000)을 탑재한 아크알리미는 국내 전기화재감지 시장에서 무선통신용 원격안전점검 솔루션으로 적용되고 있다.
아이앤씨는 이번 CES 전시회를 통해 비메모리 반도체 기술을 이용한 한국의 전기안전분야의 첨단기술력을 해외시장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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