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막읍 이장협의회(회장 원종현)는 9월 7일 문막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강원지역 호우 피해 관련 국민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원종현 회장은 “집중호우로 인해 강원지역에도 이재민이 다수 발생해 재산적 손실이 큰 것에 대해 매우 가슴이 아프다”며, “같은 도민으로서 조금이나마 복구에 도움을 드리고자 43명 이장님의 뜻을 모아 기부를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기부된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호우피해 지역에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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