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화’, LA 한인축제 '아리랑 축제' 미주 양대 축제 초청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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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 LA 한인축제 '아리랑 축제' 미주 양대 축제 초청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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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축제 “서울국제공원”
가수 유화
가수 유화

가수 유화가 2019년에 이어, “LA 한인축제, 오렌지카운티 아리랑 축제” 무대에 다시 오른다.

5일 유화의 소속사 은설기획은 오는 25일 ‘제49회 LA 한인축제 메인 무대’, 29일과 내달 2일 ‘제36회 오렌지카운티 아리랑 축제’ 개막식과 폐막식에서 공연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행사는 최근 트로트 가요무대에서 성숙한 여인의 애절한 감성을 경쾌한 리듬으로 승화시킨 유화의 째깍째깍 신곡 무대로 축제에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어 유화와 원 팀으로 가수 선예지, 배우 서우림, 아리랑 배우(대북) 김정주가 일정을 함께하면서 멋진 퍼포먼스로 행사를 빛낸다.

이번 축제는 제외 동포사회의 최대 양대 행사로 코로나19의 여파로 2019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개최됐다.

LA 한인축제(이사장 배무한)는 오는 9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LA 한인타운 내 ‘서울국제공원’(3250 San Marino St. LA)에서 개최된다.

오렌지카운티 아리랑 축제(회장 정철승)는 오는 9월 29일부터 내달 10월 2일까지 4일간 가든그로브 한인타운(9876 Garden Grove Blvd)에서 개최된다.

이어 LA 한인축제재단 측은 남가주(남부 캘리포니아)는 물론 한국에서도 관심이 뜨겁다고 전하며, 나흘간 40만 명이 행사장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 코리안 퍼레이드,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의 국악공연, 국기원 태권도 시범, 한국전래놀이문화협회 한국전통놀이 공연, 세계한인동포 노래자랑, 한국 전통 한복 패션쇼, 씨름 대회 등 한국의 전통을 알릴 예정이다. 

가수 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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