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관광' 역시 순천, 2년 연속 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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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관광' 역시 순천, 2년 연속 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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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자원-스마트 인프라 겸비’ 절대 강자 입지 확인

순천시(시장 노관규)가 '2022 스마트관광도시 성숙도 평가’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순천시가 순천만습지, 순천만국가정원, 송광사, 선암사, 와온해변 등 여행 자원이 풍부한 유명 관광지이면서 순천만국가정원 관광 가이드 앱, 모바일 순천시민카드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관광지 이용이 가능한 인프라 구축에 노력해 온 결과라고 볼 수 있다.

경희대 스마트관광연구소와 데이터융복합 ․ 소비자리서치 전문기관 컨슈머인사이트가 공동으로, 지난 5월 각 지자체 여행자와 현지인(연고자 포함) 총 5만 2,000여 명을 통해 지역의 △매력성 △지속가능성 △디지털화 △협력적 파트너십 △접근가능성 등 5개 측면을 평가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풍부한 여행 자원과 스마트 관광 중심 도시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며 “k-웰니스 도시인 순천을 찾는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편안하고 마음의 여유와 힐링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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