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세상, 갑작스러운 멤버 이름 논란 해명... 캐릭터에서 예명 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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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세상, 갑작스러운 멤버 이름 논란 해명... 캐릭터에서 예명 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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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리즈엔터테인먼트 소녀세상 멤버이름 해명 글 전문
사진 : 리즈엔터테인먼트 소녀세상 멤버이름 해명 글 전문

최근 데뷔를 한 걸그룹 '소녀세상'이 멤버 이름 논쟁에 대한 적극 해명에 나섰다.

현재 3인조 구성 '소녀세상'의 멤버는 '윈디(리더), 카이린, 아라'로 예명을 정하고 활동 중이다.

이 부분에서 "sm 아티스트의 이름을 차용했다"며 강한 질책과 함께 '아라' 또한 오마이걸의 '아린'에서 모방했다는 댓글이 공식 채널에 이어지며 해명에 나선 것이다.

사진 : 소녀세상 카이린 윈디 아라
사진 : 소녀세상 카이린 윈디 아라

리즈엔터 측에서는 "이쁘진 않지만 날쌘돌이 바람처럼  휩쓸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포켓 몬스터의 캐릭터 중 하나인 '윈디'와 캐릭터 이미지와 성격이 비슷한 부분이 있는 메이플 스토리의 게임 캐릭터 속 인물 '카이린', 발음이 공주 이름 같아서 쓰고 싶어 멤버 '아라'의 택일 활동명이었다."라고 전했다.

또한 "sm 아티스트분들을 너무 팬으로서, 좋아하지만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이 부분을 해명하고 싶었습니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소녀세상은 일본 멤버 '하리'의 합류가 임박, 4인조 체제로 활동을 준비.. 다각적인 프로모션 활동을 계획 중이며, 오는 7월과 8월 팬덤 확보를 위한 '리즈엔터 레이블 공연'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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