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는 광암해수욕장을 7월 2일 개장함에 따라, 해수욕장 개장을 축하하고 해수욕장 주변 지역 주민과 시민 그리고 외부 관광객과 해양레포츠인들의 해양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2022 창원 해양레저스포츠 행사’가 7월 2일부터 3일까지 창원시 광암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해수욕장 개장 첫날인 7월 2일 오전 10시에는 광암해수욕장이 입지한 진동면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축제행사로 ‘전통배 전마선 대회’가 열리고, 이날 오후 2시부터 다음날인 3일까지는 창원시와 한국해양소년연맹단이 공동주관하고 해양수산부에서 후원하는 ‘창원 코리아 SUP 챔피언쉽 대회’가 열린다.
그 외 경기종목 외 체험, 해양문화행사 등 다양한 해양레저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대회 참가자 뿐만 아니라 광암해수욕장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은 광암해수욕장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지역민 축제 및 스포츠행사로써 행사 분위기가 고조될 것으로 예상된다.
2일 오후 2시에는 공식행사로 개회식이 진행되며 진동면 8개 어촌계원과 SUP 챔피언쉽대회 참가 임원․선수 등 3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종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바다의 중요성 인식과 해양레저스포츠의 대중화 및 해양레저산업의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