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찰토마토축제 명품축제 육성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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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찰토마토축제 명품축제 육성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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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여명 이상 참여하는 여름철 대표축제로 자리 잡아

^^^▲ 화천 찰토마토축제 명품축제 육성하기로
ⓒ 뉴스타운 김종선^^^
준고냉지의 기후 및 토질 특성등으로 품질 및 당도가 타지역에 비해 뛰어난 화천 찰토마토의 홍보를 강화하고 세계적인 명품축제로 발전 시켜 나가기 위해 토마토 재배농가가 나섰다.

화악산토마토영농조합법인은 지난 2월 오종수씨(48세)를 신임대표로 선임하고 2008년도 재배계획을 수립하는등 8월에 예정된 화악산 찰토마토 축제의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화천군 화악산 찰토마토 축제는 지난 2003년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5회를 거듭하는 동안 축제3일간 6만여명 이상이 참여하는 여름철 대표축제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특히 토마토 축제는 지역의 군장병 및 상인, 주민이 참여하고 토마토 작목반에서 만들어가는 축제로 자생력이 강한 축제라는 것이 장점이며 해가 거듭될수록 외국인 관광객들의 참여수가 증가하는 것 또한 특징이다.

따라서 화악산영농조합법인에서는 외국인들의 참여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 마련 및 축제 기간중 여행사등과 연계한 관광코스 개발 및 외국의 유사한 축제 관계자를 초청 발전방안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며 대내외적인 인지도를 높여 문화광광부 지정축제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화천군 관계자는 토마토 축제 성공 요인은 여러 가지로 분석을 할수 있으나 가장 중요한 것은 지역 주민 및 군장병등의 자발적인 참여라고 볼수 있으며 축제의 확대를 위해 군단위 지원도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화천 찰토마토축제 명품축제 육성하기로축제에 참가한 어린들이 토마토체험행사에서 즐거워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종선^^^
^^^▲ 화천 찰토마토축제 명품축제 육성하기로
ⓒ 뉴스타운 김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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