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청년이 행복한 희망특별시” 조성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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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청년이 행복한 희망특별시” 조성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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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지역청년 소통창구 역할
포항시, 2022년 51개 사업 약142억 투입하여 청년정책 차질 없이 추진
포항시청사 전경사진
포항시청사 전경사진

포항시는 디지털・그린 경제로의 시대적 변화에 발맞추고 청년 인구 유출 방지 및 실업난 해소를 위하여 51개 사업에 총 141억 7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다양한 청년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시는 작년 9월 13일 포항시 청년정책 실행계획의 수립 및 변경, 청년정책의 제도개선에 관한 사항을 심의·조정하고 지역청년들의 소통창구 역할을 할 ‘포항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출범하여 포항청년 정책간담회 개최 등 우리시 청년 정책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청년의 취업지원으로 지역기업과 청년들의 채용 연계를 위한 △1사-1청년 더 채용 릴레이 운동, 중소기업 취업 청년들을 위한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 △중소기업 신규채용직원 건강검진비 지원사업, △일자리 공감페이(PAY) 지원사업, △청년일자리창출 우수기업지원, 사회적경제기업 취업 청년들을 위한 △경북지역사회 동반성장 청년일자리사업, △경북형 사회적경제 청년일자리사업 등을 시행하고 있다.

청년들의 성공적인 창업지원을 위해 △포항시 청년 창업LAB을 운영하여 창업준비부터 창업까지 원스톱 창업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 중에는 북구 덕산동에 청년창업플랫폼을 준공하여 다양한 청년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청년문화생활과 복지증진을 위하여 △포항청춘센터 운영, △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 교통비 지원,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중소기업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매달 월급에서 일부를 청년과 포항시가 함께 적금하여 목돈 마련을 실현하는 △청년근로자 사랑채움사업, 저소득 청년들에게 저축비용을 지원하여 자산형성을 돕는 △청년내일저축계좌를 시행 중이다.

특히, 지난해 12월 10일 개소한 △경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의 내실있는 운영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미래지향적 콘텐츠사업을 키워낼 벤처기업을 육성·지원하고 지역산업 연계 특화 콘텐츠 개발 및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통해 우리시를 콘텐츠 산업의 중심지로 만들 예정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청년 수요에 맞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여 긴 안목으로 끈기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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