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8전투비행단(이하 8전비)이 3일,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부대 인근 초등학교인 둔둔초등학교를 방문해 선물 증정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항공우주의 꿈과 비전을 심어주고 장기화된 코로나 19 상황 속 지친 어린이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학급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공군 소개, 선물증정, 기념 촬영순으로 진행되었다.
행사를 주관한 계획처장 허태호 소령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어려운상황이었는데, 이제 행사를 가지게 되어 기쁘다”며, “작지만, 이번 행사로 어린이의 소중한 동심을 지킬 수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8전비는 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작년 12월에도, 인근 초등학교 대상 선물증정행사를 열었으며,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유대감을 증진 시킬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