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동 자생 단체, 봄맞이 꽃길 만들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중앙동 자생 단체, 봄맞이 꽃길 만들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주시 중앙동 통장협의회(회장 정인철)를 비롯한 자생 단체 회원과 주민 50여 명은 25일 봄맞이 꽃길 만들기에 나섰다.

회원들과 주민들은 도로변 화단과 화분 70여 개에 버베나, 베고니아, 페튜니아 등 꽃묘 4,000여 본을 심고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풀을 제거했다.

박헌식 중앙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서 아름다운 꽃길 만들기에 참여해주신 단체 회원분들과 주민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