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중앙동 통장협의회(회장 정인철)를 비롯한 자생 단체 회원과 주민 50여 명은 25일 봄맞이 꽃길 만들기에 나섰다.
회원들과 주민들은 도로변 화단과 화분 70여 개에 버베나, 베고니아, 페튜니아 등 꽃묘 4,000여 본을 심고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풀을 제거했다.
박헌식 중앙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서 아름다운 꽃길 만들기에 참여해주신 단체 회원분들과 주민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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