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 역사박물관은 2022년도 유물을 공개 구입한다.
경기 화성시 역사박물관은 전근대부터 근현대까지 역사 담긴 유물을 구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2022년도 유물 공개 구입은 화성지역사 연구 기초자료 및 박물관 전시에 활용하고자다양한 유형의 지역 유물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2022년 유물 공개 구입은 화성지역에 전근대부터 근현대(1980년대)까지이며, 서적, 문서, 사진, 엽서, 간행물, 회화, 민속품, 공예품 등이다.
또 중점 구입 대상은 △화성지역 대표 역사인물 관련 유물 △조선시대~근현대시기 화성지역 관련 문학작품 △한국전쟁 관련 자료 △근현대시기 향남지역 관련 자료 등이다.
신청자격은 문화재매매업자·법인 등이며, 단 도굴, 도난, 밀반입 등 불법적인 행위와 관련된 유물은 매도 신청 불가이다.
접수는 27일부터 오는 5월 10일까지 신청서 작성 후 등기우편 또는 전자메일(shm15@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우편접수는 (18591)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행정동로 96 화성시 역사박물관 유물구입 담당자 앞으로 하면 된다.
매도절차는 서류심사 후 선정된 유물을 대상으로 실물 감정평가 유물매도신청 서류 접수→서류 심사→서류 심사 결과 통지→유물 실물 접수→감정위원회 심의평가→평가 결과 통지→매매협의→선정 유물 화상 공개를 통한 불법문화재 여부 검증→매매계약 및 제외 유물 반환 등이다.
김선일 문화유산과장은 “지역의 역사를 품은 다양한 유물들을 확보해 우리지역의 고유한 정신과 가치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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