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농업기술센터는 신규농업인 경영실습교육을 위한 실습생 4명을 모집한다.
경기 화성시 농업기술센터는 6일 신규농업인 및 청년농업인에게 영농기술, 농산물 품질관리, 경영·마케팅, 창업에 필요한 단계별 실습교육으로 안정적인 영농 정착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멜론, 딸기, 방울토마토 시설채소 △시설채소 재배기술 이론 및 실습, 품질관리 △전문지도사 및 전문가와 1:1 매칭 경영컨설팅 △신규농장 경영을 위한 맞춤형 마케팅 프로그램 지원 등 과정을 실습하게 된다.
아울러 교육생은 △교육기간 동안 작물관리 책임 및 교육의무시간 80%이상 준수 △경영장부 및 영농일지 기록 및 분기별 제출 △재배작물 시기별 농업기술센터와 실증재배 연구 협조 △농업인안전보험 또는 실손보험 등 가입 안전사항 권고 등 이수해야 한다.
2022-2023년 신규농업인 경영실습교육은 만 18세~만50세 이하 화성시민으로 농업에 종사하지 않는 자로 '40세 미만 청년'을 우대하며, 오는 7월부터 2023년 6월까지이다.
차재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실제 독립경영이 가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실습교육으로 준비했다”며, “신규 농업인이 성공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전문교육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청은 오는 29일까지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미래농업팀 방문·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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