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문막새마을금고(이사장 이성철)는 25일 문막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2021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마련한 500만 원 상당의 쌀을 전달했다.
문막새마을금고는 1998년부터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시작해 매년 회원들이 기부한 쌀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성철 이사장은 “매년 뜻깊은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회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쌀로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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