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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팡스 베이비시터 김은주 대표이사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저는 앙팡스 베이비시터 대표이사 김은주 입니다.
국내 인터넷 언론의 자존심이라고 할 수 있는 뉴스타운의 창간 8주년을 앙팡스 베이비시터 가족 모두의 이름으로 축하 드립니다.
언제부터인지 뉴스타운을 알게되었고 뉴스타운의 독자가 되어 많은 관심을 보였던 것이 오늘날 뉴스타운과 인연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국내, 외 정치와 사회 등 모든 분야에서 남다른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뉴스타운이 늘 가까이서 활약하는 것을 보니 희망을 느낄 수 있었고, 언론에 대한 신뢰감을 엿 볼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회 전체를 어우르는 광범위한 시각의 언론매체를 만나기 힘든 현실에서 치우치지 않은 시각의 뉴스타운을 읽는다는 것은 제 자신에게는 신선한 기쁨이였습니다.
특히 지난 2000년 국내최초의 인터넷 언론으로 탄생한 뉴스타운이 걸어온 8년의 세월은 척박한 언론 환경 속에서도 공정․ 책임․ 정론․ 진실을 표방하며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한 치 소홀함이 없었고, 격동하는 시대상황을 꿰뚫어 보는 혜안과 정론직필의 자세로 국민의 여론을 올바로 수렴하며 뉴스 네트워크를 통해 지식정보 사회를 선도해 온 뉴스타운은 다양한 변화의 시대에 네티즌과 독자들의 가슴을 파고들 수 있는 진실한 온라인 언론으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바른 언론의 기치를 휘날리며 독자에게 유익하고 빠른 정보로 제공하고 사회의 밝고 어두운 면을 두루 비추고 일깨워 주는 동반자가 되어 주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8주년을 축하드리며, 뉴스타운의 다짐처럼 "선진한국 바른 언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온라인 언론사"로 발전해 나가길 간절히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년 1월 17일
주)앙팡스 베이비시터 대표이사 김은주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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