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과학영농팀의 정병준 농촌지도사가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한‘2021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 주니어부문(근무년수 10년미만)에 최종으로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은 농촌진흥청에서 농업기술보급사업을 통해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지방농촌진흥공무원을 대상으로 자기 역량개발, 사업실적 및 추진성과 등을 심사하여 선발하는 농촌진흥사업 최고의 상이다.
농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을 3차에 걸쳐 엄격히 심사해, 1차 서류심사, 2차 현지심사 및 여론조사, 3차 발표심사를 거쳐 선발하고 그 우수사례를 전국에 공유·확산하는 한편, 농촌진흥공무원 상호간 역량강화 및 지방농촌진흥사업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금년부터는 10년 이상 재직자는 시니어, 10년 미만 재직자는 주니어부문으로 나눠 수상하고 있다.
정병준 농촌지도사는 농경지 토양개량 및 작물별 양분관리, 가축분뇨 자원화 분석, 화학비료 사용량 절감 비료사용처방서 발급뿐만 아니라 축산 신기술 보급사업을 통한 지역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 등 다수의 공적으로 횡성 농축산 발전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과 더불어 창의적인 사업추진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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