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학회, ‘백령공항 건설-서해 3도 도서재생 전략과 과제’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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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회, ‘백령공항 건설-서해 3도 도서재생 전략과 과제’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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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회(회장 장동민)는 지난 11일, 인천송도 홀리데이인호텔에서 ‘백령공항 건설과 서해3도 도서재생 전략과 과제’라는 주제로 제17회 인천학회포럼을 개최했다.

안광호 인천시 항공과장의 주제발표와 김기룡 인천섬유산연구소장, 김용구 더좋은경제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김송원 인천경실련 사무처장, 정두용 인천시 경관팀장, 소연수 인천관광공사 관광산업실장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안광호 인천시 항공과장은 공항건설 필요성, 백령도 해양관광상품 개발, 백령~중국 국제항로 개설방안, 백령·대청·소청을 연계하는 UAM 관광실증 노선과 관광단지 개발, 면세점·휴양·카지노 복합개발방안 등을 제시했다.

이어서 토론자 김기룡 인천섬유산연구소장은 서해3도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추진, 김용구 더좋은경제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주민참여 관광산업 활성화, 물범, 심청이를 활용한 브랜드화 추진, 김송원 인천경실련 사무처장은 접경지역 수도권규제 등 각종 규제 완화 추진, 문체부·인천관광공사 지원 필요, 정두용 인천시 경관팀장은 안보관광 추진, 소연수 인천관광공사 관광산업실장은 지역상생 관광 컨텐츠 개발 등을 강조했다.

이날 참석한 배준영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울릉공항은 이미 착공되었고 흑산공항도 예타가 이미 통과된 만큼 지역 형평성차원, 응급환자 수송, 지역주민 생활향상차원에서 백령공항은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고 계획대로 개항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옹진군은 2027년 백령공항 개상을 목표로 인천시,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의 예타 통과를 위해 대응자료, 현장방문, 지역주민협의체 구성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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