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학부모단체연합 외 63개 단체가 9일 충북 청주 질병관리청 앞에서 청소년 방역 패스 철회 등을 요구하는 항의 집회를 열었다.
전국 초중고교 학부모들로 구성된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은 9일 충북 청주 질병관리청 앞에서 소아·청소년 방역 패스 철회 등을 요구하는 항의 집회를 열었다.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은 이날 질병관리청 앞에서 '접종·백신 패스 권유도 강요도 인권침해!' '백신부작용 유은혜가 책임져라!' 등 문구를 적은 현수막을 내걸고 백신접종 반대를 주장했다.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외 63개 단체가 9일 충북 청주 질병관리청 앞에서 청소년 방역 패스 철회 등을 요구하는 항의 집회를 열었다.
'강제접종' '무한접종'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가면을 쓴 사람에게 접종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백신독재 절대반대' 내용이 적힌 손피켓을 들고 있는 모습.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외 63개 단체가 9일 충북 청주 질병관리청 앞에서 청소년 방역 패스 철회 등을 요구하는 항의 집회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