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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선 강원도지사 ⓒ 뉴스타운 김종선^^^ | ||
다사다난했던 정해년 한 해가 보람과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역사 속으로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먼저, 지난 한해 강원도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도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국토방위의 임무를 충실히 다하면서 도민의 일원으로 늘 함께 해주신 국군장병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한해는 도민모두가 비상한 각오로 쉼없이 달려온 해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동계올림픽 유치실패와 같은 고통도 아쉬움도 있었습니다만, 도민 모두가 이에 좌절하지 않고, 오로지 희망과 보람을 일구어 내는데 전념해 왔습니다. 이러한 우리 모두의 노력들이 하나하나 결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동해안권 발전계획 등 큰 틀의 권역계획들이 본궤도로 진입하기 위한 추동력을 확보하였습니다. 도정의 핵심과제와 프로젝트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수도권 기업들이 목표이상 들어오고 있으며, 관광객 8천만명을 돌파하였습니다. 전국최고의 친환경 농업도를 달성하였고, 복지․환경․문화 등 도정의 모든 분야에서 지표들이 향상되고 있습니다. 디자인강원프로젝트 등 강원도발전의 바탕이 되는 일들을 새롭게 틀을 짜고, 시작했습니다.
물론, 뜻대로 안된 일도 있었고, 미흡한 것도 있었습니다만, 분명한 것은 전반적으로 강원도발전에 큰 진전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아울러, 역경과 고난을 통해 얻어진 교훈들이 우리의 소중한 자산이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
‘뜻이 분명하면 길도 분명하다’고 했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 아쉬움은 뒤로하고, 꿈과 열정을 간직한 채 희망찬 새해 무자년을 맞이합시다. 도민여러분, 지난 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07년 12월 31일
강원도지사 김 진 선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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