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정화 소장^^^ | ||
기대와 희망 속에 역사적인 2008년도 새 날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풍요와 희망과 기회의 해 무자년을 맞이하여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충만하고 소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 지시기를 기원합니다.
2007년 노동부는 ‘함께 활기있게 사는 세상의 건설’을 목표로 삼고 일자리 창출 등으로 노동시장의 양극화를 해소하고 협력적 노사관계를 구축해 국가경쟁력을 높이는데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특히, 고용지원센터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확충하여 선진국 수준의 고용지원서비스와 그에 걸맞는 직업능력개발체제를 갖추고자 각고의 노력을 다하였고, 분권화시대를 맞아 각 지방에 맞는 맞춤형 고용지원체제를 구축하였습니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 좋은 기업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범정부적인 노력에 동참하고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는 등 더 나은 사회적 일자리를 만들어 내기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계획하고 집행하여 왔습니다.
이에 발맞추어 우리 서울북부종합고용지원센터도 지역주민에게 최고의 고용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각고의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작년 10월, 자체청사를 마련하여 동대문 용두동과 강북구 번동, 노원구 공릉동에 분산되어 있던 고용지원센터를 노원구 상계동의 서울북부종합고용지원센터로 이전․통합함으로서 구직자, 근로자 및 사업주에게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고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러한 물적 인프라를 기반으로 직업훈련, 정보제공, 심층상담, 취업알선 등 취업이 필요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개인 특성별 원스톱 취업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일자리는 없는 반면 대학교과 서민층이 밀집되어 있어 일자리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많은 북부지역에서 연간 17,475명이 우리센터를 통해 취업하게 되는 큰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또한 지자체 및 유관기관, 민간기업 등이 참여하는 지역고용대책추진협의회 구성을 통해, 주거지 중심이고 영세사업자가 대부분인 서울 북부지역에서 지역고용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기반 마련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존경하는 지역주민 여러분!
2008년 새해, 우리 서울북부종합고용지원센터는 지역 일자리 창출을 통하여 노동시장 양극화를 해소하고 협력적 노사관계를 구축하여 지역 경쟁력을 높이는데 전력을 경주하고자 합니다.
최근 양극화가 갈수록 심화되면서 대다수 국민의 관심사는 고용안정과 실업해소로 압축되고 있습니다. 서울북부종합고용지원센터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일자리 창출의 허브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센터에 가면 취업이 보인다’라는 말이 나올 때까지 전직원이 나서서 취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장애인, 여성, 고령자, 건설일용근로자 등 취약계층을 위해 특화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지속적인 고용안정을 도모하고, 고용의 총량을 늘리기 위한 노력과 함께 고용의 수급을 조정하고 양질의 고용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진력하겠습니다.
10층 건물의 자체청사를 마련한 우리 센터는, 행정중심에서 서비스중심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원스톱 고용서비스를 제공하여 센터를 찾는 구직자나 구인자들에게 최상의 서비를 제공해 지역에서 꼭 필요한 기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한해 우리 서울북부종합고용지원센터에 성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던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더 큰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