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의 기차가 정권교체 레일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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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기차가 정권교체 레일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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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이 난무하는 대선정국, 신념으로 견뎌야
김영환 전 의원 페이스북.
김영환 전 의원 페이스북.

“진실의 기차가 정권교체의 레일 위를 달려가고 있다.”

김영환 전 의원은 23일 페이스북에서 “곧 이재명이 윤석열을 이기는 조사가 택배로 새벽배송이 될 것”이라며 “4개 여론조사기관이 모여 집전화도, 960만 알뜰폰도 빠진 바이러스에 감염된 결과가 쏟아질 것”이라고 점쳤다.

이어 “이 결과는 김종인 문제 등 내부 선대위 갈등에 등을 돌린 국민들이 특검 등 국민들에게 로우키로 납작 엎드린 이재명 지지율 반등을 이끌었다는 친절한 해석을 달아 앵무새언론이 떠들 것”이라며 “놀라지 말라. 이번 주중에 일어날 일”이라고 예상했다.

김 전 의원은 “'거봐라 김종인이 없으면 어찌 되는가' 이준석 대표의 말이 뒤를 이을 것이고 홍준표, 유승민은 잘못 뽑힌 후보라고 자신들의 판단이 옳았음을 만천하에 고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김 전 의원은 “그러나 이 모든 일을 우리는 묵묵히 견뎌내야 한다”며 ‘국민이 현명하다. 국민이 쉽게 속지 않는다. 우선 대장동 사건은 검찰수사로 끝나지 않는다. 특검이 기다리고 있다’라는 신념이 우리를 꼿꼿이 지켜줄 것이라고 밝혔다.

김 전 의원은 이어 “하늘은 대장동을 덮으면서 종부세 폭탄을 터트렸다”며 “전 국민의 2%이고 100만명이 그 대상이라고? 가구수로 4%고 유주택자의 10%”라고 꼬집었다.

이어 “필연적으로 전월세대란으로 고스란히 서민에게 고통이 전가될 것”이라며 “자기들이 부동산값을 올려놓고 폭탄을 투하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 전 의원은 “그 어떤 것도 진실을 덮지는 못한다”며 “진실의 기차는 정권교체의 레일 위를 달려가고 있으니 숨을 크게 들이쉬고 오늘을 견디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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