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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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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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개부분 수상

^^^▲ 원주시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시상원주시청
ⓒ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시는 12월 26일(수) 전남 순천시 순천대학교에서 개최되는 행정자치부 주관의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합동시상식」에서 “참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전국최우수기관상(특별교부세 3억원 예정)” 및 “제2회 살기좋은 지역자원 경연대회 우수기관상”을 함께 수상한다.

원주시는 이번 수상으로 2007년도 행정혁신 및 균형발전 분야의 기관상 7종(아래 참조)을 받는 도내 최다수상기관으로 기록을 세우게 된다.

원주시의 이와 같은 성과는 행정혁신 비전을 “고객만족,감동의 행정도시 구현”에 둔 기관장의 높은 혁신의지와 함께 직원들의 혁신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연초부터 행정혁신실천결의대회(3.22), 변화관리자 혁신워크숍실시(7.11), 간부공무원 혁신워크숍(9. 18) 등 맞춤형 혁신활동을 강화한 결과 그 성과가 가시화 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이번 시상식은 공무원 및 수상자,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며, 흥업 승안동 마을의 “공공미술을 응용한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가 참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의 대표사례로 발표된다.

^^^▲ 원주시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시상김기열 원주시장
ⓒ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시는 지난 한 해 동안 중앙부처, 언론사 등이 주관하는 각종 평가에서 모두 26개 부문에서 수상을 했으며, 수상으로 인한 각종 인센티브는 물론 상사업비·포상금은 무려 9억 원에 이른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과 동아일보사가 공동 주관하는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지역정보화부문 최우수)과 산업자원부가 주관한 국가생산성대상(정보화 부문) 등에서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이며,

또한 원주시는 「2007년도 지방행정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과 상사업비 1억 원」,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전국 최우수 기관표창과 상사업비 3억원」, 「지하수 관리 평가 최우수 기관표창과 상사업비 1억 원」, 「2007 지방세 업무 연찬 경진대회 전국 최우수상과 특별교부세 3억 원」, 등 정부포상 5건과 강원도정 평가 13개 분야에서 표창을 수상하여 열심히 일하는 원주시정의 이미지를 제고시켰다.

특히 원주시는 지방행정의 혁신, 대주민 서비스 개선 등 행정서비스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또한 그동안 꾸준하게 발전시켜온 원주의료기기산업(한방의료기기), 건강도시 사업을 통해 재정경제부로부터 「첨단 의료 건강 산업 특구 모범 지역 특구」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룩하였다.

원주시는 2008년도 시정운영의 추진 기조를 성장 동력 산업인 ‘첨단의료기기 산업’에 두고 세계 5위의 첨단의료기기 선진국 거점 구축과 함께, ①『인구 30만 시대에 걸맞은 행정서비스 구현』, ②『첨단의료․건강도시 정체성 확립』, ③『문화도시 위상제고』, ④『고령화사회 대비와 사회적 약자보호』, ⑤『기업투자환경 개선 및 경제활성화 추진』, ⑥『농업과 농촌의 경쟁력 향상』, ⑦『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 ⑧『현안사업의 착실한 마무리』등 8대 역점시책으로 정하고 이를 내실 있게 추진하여 중부내륙 성장거점도시의 위상을 한층 높여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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