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권 '우월한 하루' 출연 확정... 압도적 존재감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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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권 '우월한 하루' 출연 확정... 압도적 존재감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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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935엔터테인먼트

배우 하도권이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OCN 새 드라마 '우월한 하루‘(극본 이지현, 조나단/ 연출 조남형/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아이윌미디어)에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극 중 하도권은 연쇄살인마를 쫓는 살인청부업자 ‘배태진’ 역할로 분하여 활약을 펼친다. 완벽한 계획으로 흔적을 남기지 않는 지능형 해결사인 그는 무슨 이유에선지 연쇄살인마를 쫓고, 이호철(진구 분)의 딸을 납치해 그를 죽일 계획을 세운다.

가장 보통의 남자가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해 옆집에 사는 연쇄살인마를 죽여야 하는, 가장 우월한 자만이 살아남는 24시간 스릴러 드라마를 그릴 ‘우월한 하루’는 동명의 인기 스릴러 웹툰이 원작으로 제작 전부터 많은 기대를 받아왔다.

하도권은 드라마 ‘스토브리그’, ‘펜트하우스’ 등에 출연하여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표현력과 화면 장악력으로 전천후 명배우의 존재감을 입증해왔다. 앞서 드라마 ‘별똥별’, ‘붉은 단심’에 출연을 확정하며 다채로운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바, 이번 ‘우월한 하루’에 주연으로 나서며 또다시 ‘대세 명배우’다운 존재감을 예고했다.

한편, 하도권이 출연하는 ‘우월한 하루’는 2022년 상반기 OCN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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