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군기 용인시장, ‘용인시청 상록어린이집 개원기념식’ 참석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백군기 용인시장, ‘용인시청 상록어린이집 개원기념식’ 참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과 가정 양립 환경과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 만드는데 앞장"

 

용인시청 상록어린이집 개원기념식(왼쪽에서 여섯 번째 백군기 시장) /용인시

백군기 용인시장이 8일 열린 ‘용인시청 상록어린이집 개원기념식’에 참석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설을 꼼꼼히 둘러봤다.

이날 기념식에는 백군기 시장을 비롯해 김기준 용인시의회 의장과 김상수 부의장, 김운봉·김진석·이창식 시의원,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용인시청 직장어린이집인 상록어린이집은 지난 1997년 시청 청사 내 개원했다. 이번 신축 공사는 늘어나는 보육수요를 충족시키고,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8년 8월 착공, 지난 8월 준공했다.

연면적 885㎡, 지상 1층 규모로 설치된 어린이집은 보육실 8개, 특별활동실 2개, 원장실 및 교사실, 조리실, 급식실, 화장실 6개 등을 갖추고 있으며 보육정원은 기존 80명에서 120명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벡군기 시장은 “이번 시청 직장어린이집 신축으로 직원들이 더 친환경적인 공간에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환경과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데 시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