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TV 방송 촬영 핫플레이스로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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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TV 방송 촬영 핫플레이스로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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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원주시가 각종 방송 촬영의 핫플레이스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 10월 1일 간현관광지 야간코스 ‘나오라쇼’가 공식 개장한 데 이어 오는 12월 주간코스인 ‘소금산 그랜드밸리’의 오픈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KBS·MBC·SBS·YTN 등 주요 방송사들이 잇따라 원주를 방문하고 있다.

특히, SBS의 인기 예능프로그램인 ‘미운우리새끼’ 제작진이 지난달 초 원주를 찾아 소금산 출렁다리와 강원감영을 중심으로 촬영을 마쳤다.

원주시 홍보대사인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개성 있는 연기로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임원희가 출연해 원주의 주요 관광지를 자연스럽게 홍보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 촬영분은 11월 14일(일) 오후 9시 5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10월 말에는 ‘YTN 뉴스캠핑’에 원창묵 원주시장이 직접 출연해 간현관광지, 치악산 둘레길, 강원감영, 원주한지 등을 소개했으며, 방송은 11월 21일(일) 오후 7시 20분에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 KBS 6시 내고향과 MBC 강원365에서도 소금산 그랜드밸리, 나오라쇼, 치악산 둘레길 등을 배경으로 방송하는 등 다양한 매체의 촬영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지난 10월 방송인 도경완과 자녀 연우&하영 가족이 간현관광지를 방문해 글램핑장을 이용한 영상이 유튜브 채널에 게재돼 현재 조회수 167만 회를 기록하는 등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이상분 시정홍보실장은 “올 연말 ‘소금산 그랜드밸리’가 오픈하면 촬영 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홍보대사, 유명 인플루언서, TV 방송을 적극 활용해 전국적인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홍보 마케팅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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