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전라남도 영암의 국제 자동차 경주장(Korea International circuit, KIC) 상설 서킷(1랩 3.045km)에서 열린 2021 전남GT 대회 ‘삼성화재 6000 클래스’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서한GP 레이싱모델 임솔아가 승리를 다짐하는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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