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충청지방, 사랑의 자선냄비 시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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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충청지방, 사랑의 자선냄비 시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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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 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랑의 손길을

^^^▲ 구세군 사랑의 자선남비 시종식
ⓒ 뉴스타운 서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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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세군 사랑의 자선남비 시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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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세군 사랑의 자선남비 시종식 - 박성효 대전시장 격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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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세군 사랑의 자선남비 시종식 - 김영관 대전시의회 의장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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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세군 사랑의 자선남비 시종식 - 김윤기대전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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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세군 사랑의 자선남비 시종식 - 김영관 의장의 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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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세군 사랑의 자선남비 시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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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세군 사랑의 자선남비 시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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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세군 사랑의 자선남비 시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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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은 기독교 교회인 동시에 사회봉사단체로서 세계 119개국에서 활발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1908년 우리나라에서 활동이 개시되어 선교와 사회봉사를 하고 있으며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구세군 자선남비가 사회사업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다.

한국구세군의 자선냄비는 1928년, 당시 한국구세군의 사령관이었던 선교사 박준섭 사관이 서울의 도심에 냄비를 설치하고 불우 이웃 돕기 거리모금을 시작함으로 그 유래가 되었다. 이 운동은 올해로 78주년을 맞이하며 각 시대마다 사회의 필요에 따라 진행되는 구세군 사회사업을 뒷받침 해왔다.

한국구세군의 사회사업은 전쟁으로 인해 가족을 잃은 어린이들을 돌보는 일부터 시작되어 현재는 실직노숙인의 재활을 돕는 일과 HIV/AIDS 예방 및 복지사업, 암환자 호스피스센터로 까지 확대 진행되고 있다. 구세군에 속한 사업장은 전국 328개 교회, 275 병설시설 , 67개 전문시설이며 그 외에도 각 교회마다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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