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박근혜 전 대표 | ||
정치인 박근혜가 선택할 수 있는 길은 이미 유세에 들어간 이상, 생 즉 사와 사 즉 생 두 길 중에 한길의 선택만이 남았고, 이제 선택의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다.
이명박이 어떤 인물인지는 박근혜도 너무나 잘 알 것이다.
야당경선에서 이명박은 까도, 까도 비리가 끝이 없이 드러나는 양파라고 예기했듯이, 지도자와는 구만리나 먼 “부패종합세트”에 “365일 만우절”인 인물이다.
거기에 이명박의 저격수로 나선 정인봉, 김유찬, 김경준, 에리카 김을 보면 한솥밥 먹던 사이에서 철천지원수로 변했다, 이는 그의 인간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으로, 이토록 야비하고 썩은 인물이 대선후보라는 것 자체가 나라의 치욕이다.
이명박이 한나라의 지도자가 되었을 때 나라가 어찌 될지는 박근혜도 너무나 잘 알 것이다, 좌익정권 10년에 골병든 나라가 부패정권 5년이면 절단이 날것이다, 그렇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고소, 고발을 당하는 개인적인 불이익을 감수하면서 나라의 재앙을 막고자하는 의기 하나로 이명박을 비판하는 것이다.
어떤 이는 정권을 잡아도 BBK로 탄핵을 당한다는 예기를 하는데 뒷집 강아지 하품하는 소리는 제발 하지도 말라고 부탁드린다, 일개 야당후보가 공권력을 무력화 시키는데 정권을 잡으면 내려올 인물로 보이는가?
학정에 못 견디어 민란이 일어나 끌려내려 오기 전에는 그런 일이 없고, 그렇게 될 정도면 나라는 완전히 구제불능의 걸레가 되어야한다, 노무현 재앙정권에 국민이 움직였었던가를 생각해보면 알 것이다, 부디 더 이상 헛소리 하지 말기를 바란다.
박근혜가 이런 이명박을 도와 재앙정권을 창출시킨다면, 나라에 재앙을 부른 공범으로 곧 역적이 되는 길이라고 필자는 단언한다, 그 길은 박근혜의 정치생명이 끝나는 정도가 아니라, 역사에 난신적자로 기록되고 부친의 얼굴에 똥칠을 하는 것이다, 지하에서 이런 딸을 보면 통곡할 것이다.
박근혜의 정도가 무엇인가, 지지자들은 박근혜의 부활과 나라의 재앙을 막기 위해 자신의 희생도 마다하지 않고 고군분투하는데, 이를 외면하고 보라는 듯이 불의한 자와 야합해서 나라를 거덜 내는데 앞장서는 것이 박근혜가 말하는 정도인가?
박근혜가 말해온 정도를 지지자가 잘못 해석한 것이 아니라면, 박근혜는 현재까지 지지자들을 철저하게 희롱해온 것으로 이명박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는 결론을 내려야한다, 그렇기에 그런 자를 위해 유유상종이라고 철판 깔고 지원유세 나갈 수 있지 않겠는가, 결국 “박사모”나 이글을 쓰는 사람은 나라에 재앙을 부르는 난신적자에 속아 할렐루야 하며, 자신을 희생하면서 지지해온 바보가 되는 것이다.
과연 박근혜가 정치에 입문한 이유가 나라에 재앙을 부르는 난신적자에 부친의 얼굴에 똥칠이나 하고 열렬한지지자를 희롱이나 하기 위해서 나왔다는 말인가? 박근혜는 생각, 생각해보기 바란다.
이와 같이 자명한데도 지지자를 자처하는 사람이 이 길을 인도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박근혜가 불사신인지 아는 모양이다, 이인제가 왜 정치적으로 사망 했는가 권력욕에 눈이 멀어 한발 잘못디딘 것이 그의 정치생명에 종지부를 찍었음을 알아야한다, 그리고 지금 박근혜가 기로에 서있음을 알아야한다, 난신적자라는 주홍글씨기 박근혜에게 새겨지는 순간 정치생명이 끝난다는 것을 단언하고 말한다.
박근혜에게 진심으로 충언한다, 죽고자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온몸을 던지면 영웅으로 거듭 태어날 것이고, 간신배들의 말에 현혹되어 부패한자의 공범이 되면 치욕적인 죽음만이 있을 뿐임을, 작금의 에리카 김, 김경준이 부패한자와 동반자가 되어 인생을 망친 것을 보고 있지 않은가, 그것이 박근혜에게 곧 다가올 미래임을 정녕 모르시겠는가?
다시 한번 더 말한다, 죽어도 가야하는 길이 있고, 살아도 가서는 안 되는 길이 있다, 지금 박근혜에게는 생사의 기로에 서 있다, 그리고 이리 말했는데도 정녕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온몸을 던질 용기가 없으면 지금 즉시 유세를 중단하고 정계를 떠나라고 당부한다, 더 이상 추해지고, 부패한자의 얼굴마담이나 하며 나라에 재앙을 부르는 난신적자가 되어 치욕스럽게 죽어가는 박근혜를 보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열렬한 지지자로서 독하게 마음을 먹고 이글을 쓴다, 어떻게 하든지 박근혜의 정치생명이 끝나는 반역자의 길을 막고 싶기 때문이며, 이글이 어쩌면 박근혜에 대한 애정 어린 마지막 글이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착잡한 심정이다.
다른 이들이 비판해도 도저히 믿을 수없기에, 다른 깊은 뜻이 있다고 생각해 옹호해왔다, 그러나 들려오는 소리와 박근혜의 행동을 보고 이제 혼란이 오고 있다, 최종적으로 박근혜가 가는 길이 나라에 재앙을 부르는 반역행위라고 판단이 끝나면, 그때부터는 난신적자로 여기고 누구보다도 무자비하게 비판하게 될 것이다, 그런 불행한 일이 없기를 간절히 바란다.
누구라도 나라에 재앙을 부르는 난신적자는 용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부디 박근혜는 지지자들의 마음을 헤아리기 바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