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C 20 대구', 손영삼 부대표 숨은 노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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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C 20 대구', 손영삼 부대표 숨은 노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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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C 20 대구', 손영삼 부대표
'TFC 20 대구', 손영삼 부대표

'TFC 20 대구'가 엑스코 인터불고에 상륙한다.

TFC는 코로나19 극난, 극복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자체 방역을 철저히 지키며 지난 7월 'TFC 드림 7 울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COME BACK' 신호탄을 올렸다.

하지만 코로나 사태가 나아지질 않기에 예의주시하며 당국의 방역 시스템을 철저히 따르고, 감염자 없는 대회를 만들어가는 게 중요하다는 판단 아래 화려한 것보단 안전하고 내실 있는 대회 개최를 목표로 삼았다.

대구에서 'TFC 20'을 개최되는 만큼 TFC 손영삼 부대표가 고향이자 주전장인 대구에서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전격적으로 나선다.

손영삼 부대표의 열정과 노력은 이 바닥 사람들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그는 TFC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이후에는 TFC 부대표 활동을 하면서 선수 시절에 겪었던 아쉬웠던 부분들을 보완하여 TFC 단체와 선수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묵묵히 지원을 해왔다.

이번 대회장을 맡은 손영삼 부대표는 "대구 엑스코 인터불고 호텔에서 개최하는 만큼 주로 영남권 위주의 선수로 구성을 하고 숨어있던 강자들과 잠재된 신인 선수들로 알차게 대진을 만들어 한국 종합격투기의 '오리지널 TFC'를 다시 한 번 보여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손영삼 부대표는 "UFC 선수들도 11월이면 경기가 끝난 파이터들이 있기에 대구로 내려와 각 팀 동료들의 세컨드 보는 공방 역시 또 다른 재미가 있지 않을까"라고 너스레를 부렸다.

"이번 'TFC 20 in Deagu' 엑스코 인터불고 호텔 대회는 꼭 성공적인 이벤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단단히 준비하겠다"고 손영삼 부대표는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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