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사랑의 기적소리회’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연계하여 은평구 일대 불우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 및 봉사활동을 펼치고 헌혈행사에도 적극 동참함으로서 지역주민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 이에 대한 노고를 높이 평가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하여 서울지역을 대표하여 대한적십자사 총재가 수여하는 자원봉사유공상을 받게 된 것이다.
‘사랑의 기적소리회’는 1992년 결성된 역사가 오래된 봉사회로 지난 15년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며 나눔 사랑을 실천하여 KORAIL의 온정 있는 좋은 기업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였다.
은평구, 서대문구 일대의 독거노인 및 생활보호자 7가구를 매월 정기지원하고 있으며 수색동의 파랑새공부방에서 공부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정기지원 및 시설보수 등을 아끼지 않으며 지난 2005년도 말에는 수색지역의 어려운 독거노인을 초청하여 영정사진을 직접 만들어 드려 지역주민들의 찬사를 받았고 지난 2006년 7월에는 수해피해가 극심했던 강원도 평창군 일대의 긴급 피해복구 활동을 펼치기도 하여 사회공헌활동의 모범을 보여주었다.
이 날 시상식에 참석한 사랑의 기적소리회 회장(박준만)은 회원들과 함께 즐겁게 봉사 활동한 것이 미약하나마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어 이렇게 상까지 받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외면하지 않고 힘닿는 데까지 열심히 봉사활동을 펼치고 싶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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