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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산면 청암사에서 ⓒ 김천시청^^^ | ||
소방훈련은 시와 소방서 합동으로 매년 봄, 겨울 연 2회 중요 목조문화재로 지정된 곳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이날 장지현 김천시 문화공보담당관을 비롯해 청암사 주지스님, 김천소방서 지례파출소 관계자, 인근주민, 관광객 등 100여명이 훈련을 참관했다.
이날은 특히 하절기에 많이 발생하는 사찰화재에 대비해 화재진압훈련을 실시했는데, 훈련내용으로는 화재발생에 따른 비상조치 및 신고 접수, 자체소방대원 초기진압 활동, 인명구조 활동, 화재진압훈련, 중요문화재 반출, 시설물 복구 순으로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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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산면 청암사에서 ⓒ 김천시청^^^^^^ | ||
장지현 문화공보담당관은 강평을 통해 “겨울철 화재에 대비해 매년 소방훈련을 실시하고 있지만 오늘 훈련만큼 실전에 가까운 훈련은 처음인 것 같다”며, “지난 번 낙산사 화재를 교훈으로 삼아 철저한 훈련을 통해 단 한 건의 화재도 없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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