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중앙박물관서 ‘아시아 탈’ 특별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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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중앙박물관서 ‘아시아 탈’ 특별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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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탈을 비롯해 아시아 13개국 탈 150여점 전시

^^^▲ 아시아 탈 특별전시회 포스터
ⓒ 대구대학교 중앙박물관^^^
대구대학교 경산캠퍼스가 대학 중앙박물관의 개관 26주년 기념행사로 아시아의 탈들을 한 자리에서 비교 감상할 수 있는 ‘아시아 탈 특별전’을 마련해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다음달 28일까지 열리는 이번 특별전시회는 안동 국제탈페스티발에서 선보였던 하회동탈박물관의 탈 110여점을 비롯해 아시아문화예술연구소와 대학교 중앙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일본, 중국, 스리랑카, 태국 등 아시아 13개 나라 탈 150여 점이 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전시됐다.

특히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호랑이 나무탈 6점이 전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대구대 중앙박물관과 아시아문화예술연구소가 공동 주최로 열리는 국제학술대회가 9~10일 양일간 ‘아시아탈의 문화재적 가치와 현대적 활용’이라는 주제로 대구대 정보통신원 내 ICC 멀티미디어 스튜디오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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