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진해 해군작전사령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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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진해 해군작전사령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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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력 향상위해 어떠한 일이 필요한지 잘 살펴 한나라당이 노력하겠다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후보는 2일 오전 진해 해군작전사령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NLL과 관련해 “NLL은 헌법적 해석을 떠나 국민들은 영토라고 생각하고 있고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영토개념을 확고히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명박 후보는 “NLL은 충돌을 막고 평화를 지킬 수 있는 선이다”고 말하고, “NLL은 제대로 안 지켰을 때 마찰의 위험이 있다. 1992년 남북기본합의서에서도 NLL은 지켜야할 선으로 되어있다”고 말했다.

^^^▲ 2일 경남 진해시에 위치한 해군작전사령부를 방문한 이명박 후보가 거수경례를 하며 '나대용함'에 승선하고 있다.^^^
이명박 후보는 진해 해군작전사령부 작전지휘소에서 사령관의 브리핑을 청취하고, 작전지휘소 앞에서 동행한 해군작전사령부 장병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으며, 나대용함(잠수함)으로 이동하여 내부에 승선하여 둘러본 다음 장병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독도함을 전체적으로 둘러본 후 이명박 후보는 독도함 수병들과 함께 사진촬영을 하고, ‘아자! 아자! 아자!’ 구호제창을 했다.

함내 식당에서 장병들과 한 자리에서 식사를 한 후 이명박 후보는 “해군력을 증강하는 것은 국가방위에 많은 도움이 되고 해군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어떠한 일이 필요한지 잘 살펴서 한나라당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명박 후보를 비롯하여 이방호 선대본부장, 김학송 전략기획단장, 김기춘 경남도당위원장, 나경원 대변인 등 주요 당직자들이 함께했다.

^^^▲ 이명박 대통령후보는 경남 진해시에 위치한 해군작전사령부를 방문하여 부대시설과 함정들을 둘러보고, 해군장병들을 격려하였다. 이명박 후보가 장병들과 악수를 하고 있다.^^^
^^^▲ 독도함을 둘러본 이명박 후보가 함내식당에서 장병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기위해 배식을 받고 있다.^^^
^^^▲ 경남 진해시 해군작전사령부를 방문한 이명박 후보가 독도함에 승선하여 장병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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