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상호지지 의견일치, 대미(對美) 견제용 전화회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중-러 상호지지 의견일치, 대미(對美) 견제용 전화회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해는 중-러 양국이 선린우호협력조약에 조인한 지 20년이 되는 해로, 양국 외무장관은 고위급 중요 교류를 포함한 활동을 위해 긴밀히 연계해 준비할 방침도 확인했다.
올해는 중-러 양국이 선린우호협력조약에 조인한 지 20년이 되는 해로, 양국 외무장관은 고위급 중요 교류를 포함한 활동을 위해 긴밀히 연계해 준비할 방침도 확인했다.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국무위원 겸 장관)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교장관은 4일 전화통화를 갖고, “다른 나라에 절대 양보할 수 없는 핵심적 이익에 관한 문제를 서로 흔들림 없이 지지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중국 외교부가 5일 발표했다.

중국과 러시아가 대립 중인 미국을 견제 하려는 목적으로 양국 외교장관 회담이 이뤄졌다.

왕이 부장은 미국 등이 인권문제를 이용해 중국을 중상, 공격, 내정에 난폭하게 간섭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러시아도 중국의 정당한 입장을 지지한다고 평가하고, 중국도 러시아를 정치적으로 총력 지지한다고 했다.

올해는 중-러 양국이 선린우호협력조약에 조인한 지 20년이 되는 해로, 양국 외무장관은 고위급 중요 교류를 포함한 활동을 위해 긴밀히 연계해 준비할 방침도 확인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