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첫 번째 토요일엔 인제전통시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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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첫 번째 토요일엔 인제전통시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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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은 전통시장 및 중고거래 시장 활성화를 위해 인제전통시장 광장에서 이달 5일부터 인제주말시장을 첫 개장한다.

인제주말시장은 이달부터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매월 첫째주 토요일 10시부터 16시까지 운영한다. 시장 개장일은 오는 5일을 시작으로 7월 3일, 8월 7일, 9월 4일, 10월 2일, 11월 6일이다.

이 행사는 인제전통시장상인회·인제플리마켓·별빛플리마켓 회원 12팀이 참여하는 가운데 중고장터, 농특산물 판매, 이벤트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텀블러꾸미기, 부채·틴트·자운고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키즈네일, 환경의날 이벤트, 가렌더 만들기, 추억의 뽑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춘미 경제협력과장은 “코로나 19로 인하여 침체된 지역경제가 이번 행사를 통해 활기를 찾고, 지역 내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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