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제21회 지속가능발전 정책조정회의’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시, ‘제21회 지속가능발전 정책조정회의’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블루-그린 네트워크 도시 구축 방안 주제발표 및 논의
제21회 지속가능발전 정책조정회의
제21회 지속가능발전 정책조정회의

당진시가 27일 오전 김홍장 시장 주재로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가를 초청해 그린도시 핵심전략 마련을 위한 ‘제21회 지속가능발전 정책조정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국제물협회(IWA) 위원인 공주대 김이형 교수를 초청해 도시 환경문제 개선을 위한 블루-그린 네트워크 도시 구축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를 듣고, 관련 부서장과 함께 당진시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고 자문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블루-그린네트워크는 물 순환을 기초로 녹지 공간 및 친환경 인프라를 연계하는 개념으로서 지역 특색을 살린 맞춤형 기후환경 개선 방안이며 도시의 녹색전환을 이루는 지속가능한 도시 구현을 목표로 한다.

시는 이날 다뤄진 빗물유출 제로화 등 LID(저영향개발) 기법 추진사업 논의, 석문호 수질관리 방안, 탑동 교차로 그린-블루 네트워크 적용 방안 등 지속가능한 도시 당진을 위한 핵심전략을 추진한다.

김홍장 시장은 “지속가능한 도시 당진은 그동안 회색 산업도시의 이미지로 다져진 시의 이미지를 바꾸는 핵심 사업으로 시민들의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불편들이 반영된 공감대 있는 도시 환경개선사업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친환경적이고 친시민적인 도시의 녹색전환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