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생활밀착형 숲 등 정원 인프라 구축에 35억 투입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충청남도, 생활밀착형 숲 등 정원 인프라 구축에 35억 투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생활밀착형숲 2개소 조성, 지방정원 2개소 설계, 스마트가든 23개소 조성, 시민정원사 2개소 등 29개소, 도시숲·정원관리인 4개 팀 운영
천안시청 본관 실내정원 조성(2020년도)
천안시청 본관 실내정원 조성(2020년도)

충청남도가 올해 35억 원을 투입, 생활밀착형 숲 등 5개 사업 분야 정원 인프라 구축과 문화를 확산한다.

이번 정원 인프라의 구축은 한국판 뉴딜 등 정부 핵심사업에 정원사업의 반영과 정원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수요 증가에 따른 것이다.

특히 생활권 정원 조성으로 힐링 및 소통의 공간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주요 내용은 ▲생활밀착형숲 2개소 조성 ▲지방정원 2개소 설계 ▲스마트가든 23개소 조성 ▲시민정원사 2개소 등 29개소 ▲도시숲·정원관리인 4개 팀(20명) 운영을 통해 정원 문화 확산에 기여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생활밀착형숲 사업은 도서관 등 공공시설의 환경개선 및 실내 유기화합물 농도 저감을 위한 실내정원 조성과 지역소멸 위험지역의 지역 활력도 상승을 위한 실외정원을 조성한다.

스마트가든 사업은 실내공간에 적합한 식물소재와 식물 자동화 관리기술을 도입해 치유·휴식·관상효과를 극대화하는 형태의 정원을 만든다.

도시숲·정원관리인 운영은 시민정원사와 도시숲정원관리인을 1개 팀(5명)으로 구성해 생활밀착형 숲, 스마트가든, 지방정원, 민간정원 등 조성된 정원과 도시 숲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사업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