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단체 보조금에 있어 결제전용카드를 사용함으로써 모든 집행에 투명성이 보장되고, 보조금정산 등 전산화로 업무간소화와 집행상황에 대한 확인까지 가능하게 되었으며, 보조금 집행시 인건비 및 가맹점이 없는 도서벽지 등을 제외하고는 반드시 결제전용카드를 사용하고 정산 시에도 카드사용내역을 첨부토록 하여 투명한 집행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또한 카드사와 제휴약정을 통해 카드사용액의 일정부분(0.5%)을 현금으로 전환 지급하기로 하여 년간 1억원~2억원 정도의 세외수입증대 효과도 기대하게 되었다.
강원도에서는 이 제도가 조기에 정착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와 지도를 해 나가며, 전 민간단체가 참여 할 수 있도록 미 참여 단체에 대해서는 강력한 제재방안도 마련 중에 있으며,「민간보조금관리시스템 운용을 위한 설명회」를 오늘(10.25, 14:00) 도청 신관대회의실에서 민간단체 및 공무원 약 350명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그 성과가 크게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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