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보조금관리시스템 운용(결제전용카드제) 도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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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보조금관리시스템 운용(결제전용카드제) 도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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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금집행의 각종 비리 차단 등으로 투명성과 적정성 확보 기대

강원도는 그동안 민간단체에 지원하는 보조금이 시민단체로 부터『눈먼 돈』또는『임자 없는 돈』이라는 사회적인 비판과, 또한 최근 일각에서는 보조금 유용 등 부작용이 발생되고 있어 민간단체에 지원하는『민간경상보조금, 사회단체보조금, 민간행사보조금, 민간자본보조금』등에 대하여 집행의 적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보조금 유용 등 부작용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하여『민간보조금관리시스템 운용(결제전용카드제)』를 도입 카드사 등과 2007. 9. 10일 제휴약정을 체결하고 전용카드를 발행하여 2007년 11월부터 시범운영하고 2008년 1월부터 전면 시행하기로 하였다.

민간단체 보조금에 있어 결제전용카드를 사용함으로써 모든 집행에 투명성이 보장되고, 보조금정산 등 전산화로 업무간소화와 집행상황에 대한 확인까지 가능하게 되었으며, 보조금 집행시 인건비 및 가맹점이 없는 도서벽지 등을 제외하고는 반드시 결제전용카드를 사용하고 정산 시에도 카드사용내역을 첨부토록 하여 투명한 집행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또한 카드사와 제휴약정을 통해 카드사용액의 일정부분(0.5%)을 현금으로 전환 지급하기로 하여 년간 1억원~2억원 정도의 세외수입증대 효과도 기대하게 되었다.

강원도에서는 이 제도가 조기에 정착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와 지도를 해 나가며, 전 민간단체가 참여 할 수 있도록 미 참여 단체에 대해서는 강력한 제재방안도 마련 중에 있으며,「민간보조금관리시스템 운용을 위한 설명회」를 오늘(10.25, 14:00) 도청 신관대회의실에서 민간단체 및 공무원 약 350명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그 성과가 크게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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