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署, 바다이야기 게임방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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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署, 바다이야기 게임방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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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지역에서 아직도 성행

사행성 게임 '바다이야기' 게임장이 경북 안동지역에서 아직도 성행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안동경찰서에 따르면 23일 새벽 안동시 남부동에서 바다이야기 게임을 입력한 컴퓨터 20대를 갖춰놓고 불법영업하던 오락장을 덮쳐 업주 A씨(46)와 손님 등 4명을 붙잡았다.
또 이 과정에서 현금 60만원과 바다이야기 게임이 입력된 하드디스크 등을 압수했다.

경찰은 지난 8월에도 용상동에서 바다이야기 게임장이 단속되는 등 안동지역 불법 사행성 게임장 운영이 여전한 것으로 보고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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